작성자: 나 (체험)
스터디원 10명이 매일 쓰는 출석 사이트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, 사용자가 매일 돌아오게 만드는 작은 디테일의 힘을 배웠습니다.
결제처럼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영역에서 그 디테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개발자가 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.
입사 후에는 장애 없이 배포하는 문화에 기여하는 것이 첫 목표입니다.
캐시를 도입한 뒤 다른 멤버의 인증 글이 늦게 보이는 문제가 생겼습니다.
프레임워크 내부 코드를 읽어 경로 단위 무효화가 다른 캐시까지 지운다는 사실을 찾았습니다.
태그 단위 무효화로 바꾸고 회귀 테스트를 추가해 해결했습니다.